한국에서 약 5년정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다가 미국으로 넘어와 일하는 과정에서 한/미의 문화적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 여러가지를 느끼게 되더군요. 특히 이곳에서 일하다보니 한국의 직장생활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보았어요.

이곳에 온지 약 다섯달간의 비교적 짧은 경험을 가지고 있지만 그동안 알게 된 양국 기업문화(조금 더 자세히 이야기하면 한국의 중견기업와 미국의 공룡IT기업)의 차이와 제가 겪었던 한국 소프트웨어 기업의 근로환경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어요.

– 슬라이드에 등장하는 설문조사는 창발 회원님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 32분께서 응답하여 주셨습니다.